물론.. 무척 예전에 봤던 영화로 기억하긴 했으나... 2004년 개봉작이었다고..?

브래드 버드 감독.

 

예전에 봤을 때도 정말 캐릭터 디자인 괜찮고, 영화도 감동적이고, 했건만 지금 다시 봐도 좋다..

묘하게 판타스틱4가 떠오르는 일라스티걸이라던가... 고무인간으로서의 활용도는 원피스 루피와 맞먹지 않나..? 아니 그 고무인간보다는 더 좋은거같기도 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야하는 히어로의 고뇌와 어린 면모.... 어린면모? 사실 애새끼같은 모습이 있고,

가장으로서의 고민과 이러한 충돌 속에서의 변해가는 모습.

나도 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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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캐너핸 감독

웰메이드 액션영화

타임루프물인데, 원제는 Boss Level이라고 한다.

주인공이 마블 럼로우라 그런가.. 더 잘 싸우는 기분이기도 하고

별다른 특이점이라 할 것은 딱히 없고.. 그냥 시원 시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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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데이 감독

마이클 잭슨 팬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어찌 기회가 되서 시사회를 갈 수 있었다.

무슨 그 롯데시네마 광음관이었는데 진짜 사운드 엄청 커서 진동옴 ㅋㅋ

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아니면 팬이라 그런걸까.. 생각보다 닮지 않은 느낌도 있고, 고증 오류도 있고, 2부작이라는 점에서 좀 그렇긴 했는데 다 상관없이 노래 나올때마다 개신남 ㅋㅋ

영화 보고 나오는데 어떤 아저씨들은 춤 따라 추면서 나옴 ㅋㅋ

하... 영화 참 잘만들었다고 하긴 그런데.. 노래 나오는 하나로도 이렇게 흥행 가능하구나 싶음...

영화 내용은 그냥 마이클 잭슨 나무위키를 연도별로 보여주는 느낌? 근데 이게 보여주기 싫은건 잘 안보여주는 그런... 좀 고증 안지킨??

영화 시간이 시간인 만큼 다 넣을 수는 없었겠지만, 노래 선택이 좀 아쉬운 점도 있고... 풀버전은 다른걸 틀어야 하지 않았을까..? 뭐 내 생각이다.

그리고 2부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빡치는 일이 나올텐데.. 언제 나오려나 싶다...

재밌다 강추. 보헤미안 랩소디 재밌게 봤으면 무조건 재밌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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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다케시 감독

일단... 레이싱 애니라고 해서 좀 고민을 했다.

주인공 헤어스타일도 저모양 저꼴이고..

근데 처음 시작부터? 겁나 달린다.

달리고? 사고가 난다.

막 미사일 쏘고 개 지랄 난리가 나는데... 분노의 질주를 보는 듯한 맛이랄까

도파민이 막 뿜어져나온다

스토리는 진짜 뭐 없는데 캐릭터 디자인도 다 매력적이고, 진짜 다 기억에 남는 캐릭터들...

특히 머신헤드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다..

또 보고 싶다.

이게 흥행에는 실패했다고 하는데 연출도 그렇고 나는 수작이라고 본다..

재밌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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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스티브 존슨 감독,

벤 애플렉 주연

 

기억에 남는 것은 저 여자가 엘렉트라였다는 것과 헤헤 불스아이다.

시선강탈 악역

거기에 킹 핀 역으로 나온 마이클 클라크 덩컨은 많이 친숙한.. 그 얼굴

하지만 이 글을 쓰기 위해 찾아보니 세상을 떠났다네... 건강을 챙기자

뭐 그보단.. 벤 애플렉의 경우 내게 있어서 가장 큰 기억은 슈퍼맨인데 마블도 찍었었구나 싶다..

그거랑 해피 호건도 나오고... 의외... 예전에도 나왔구나,,, 같은 세계관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라고 하더라.

마블 스파이더맨에 또 데어데블이 나온다고 하는데... 나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확실히 영화를 볼 때 대충 보는듯?

그보다 내용? 캐릭터 디자인은 처음에는 뭔 캣보이가 있냐 싶었다.

인간 폼?은 아무래도 이 영화 즈음에 매트릭스가 나왔어서 그런가 네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음.

액션도... 그 당시 영화 특유의 뭔가 허세 터지는 그런 뽕터지는 액션...

크게 나쁘다고 할 영화는 아니었으나... 명작에는 들지 못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을듯..

킹핀이 흑인일 수 있나 했지만...  같이 보던 형들이 퓨리국장도 원래는 백인이었다고 해서 수긍~

불스아이도 드라마판인지? 거기에서는 흑인이더만

역시 다양성은 중요한듯?

 

 

이사벨 에르게라 감독

일단 그림체나,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일단 내가 관심없는 분야라 그런가... 별로 내용은 별로 들어오지 않고, 애초에 페미니즘을 다룬 내용을 다뤄서 그런가.. 별로 과하다 이런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림체 등 정말 아름답긴 하나, 내용적인 부분, 연출적인 부분에서 많이 별로임.

다시 보긴... 안하지 않을까

여자들이 보기엔 다를까..?

레이디랜드란... 모르겠다 이런 페미니즘 적인 관점.. 어려움

톰 고미칸 감독,

잭 블랙, 폴 러드 주연

1997 그 아나콘다의 리부트작이다.

단, 이 영화 내에서 아나콘다는 과거의 영화이며,, 비디오 촬영 대행업체 잭블랙과 알아주지 않는 배우 폴 러드가 아나콘다 리부트를 하는 내용의 영화인데.

일단 이 영화는 아나콘다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다.. 과거 아나콘다를 생각했다면 오산,

특히 잭 블랙과 폴 러드의 액션 어드벤쳐 느낌이랄까..

나는 공포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공포 보다는 잭 블랙의 우당탕탕 느낌..

아나콘다를 좋아헀더라면, 보지 말고,  잭 블랙과 폴 러드가 좋다면 볼만한 영화.

개그영화다.

팀 버튼 감독

우선,, 겁나 허망하게 끝나서 이렇게 끝날 내용이 아닌거 같은데 하고 찾아보니 원래 3부작인데 1부 내용에서 3부 마지막을 끼워넣다 보니 이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

미스 페레그린은 사실 뭐 스토리 발사대에 불과하고 본문은 엑스맨(어린이용)

음.. 진짜 이상한 영화.

F. 게리 그레이 감독,

제라드 버틀러 주연

사적 제재, 2009년 작 치고는 꽤나... 지금도 통용되는 내용이잖아 싶다.

우선 통쾌..한진 모르겠다.. 매우 화가나는 내용. . 내용에 화가 나는건 아니고 스토리가 아주 불쾌...

나라면 저러지 않았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중국영화다.

나는 기본적으로 어렸을 때 중국영화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고, 그리 나쁜 기억은 없기 때문에.. 그냥 어지간하면 보는 편이다.

그리고 이름도 진격의 신궁. 진격의 거인 생각에 한 번 봤는데(물론 진격의 거인을 보진 않았음)

(실제 내용과 조금 다름)

여튼 중국 영화 특유의 과장.

예산이 적었는지..? 어설픈 CG...

툼레이더를 따라하고 싶었나..? 캐릭터 메이킹을 하나 싶은데.. 이게 뭐라하지..

중국의 그 감성... 갑자기 그 중국 옛날 옷을 입고 나오는 괴물들.. 갑자기 분위기 깨고 시공간 이동장치를 쓰고 여기서 분위기 또 깨고

다 박살내고 이상한 감정선을 들이미는데.. 중국 영화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생길 것만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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