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케 다케시 감독

일단... 레이싱 애니라고 해서 좀 고민을 했다.

주인공 헤어스타일도 저모양 저꼴이고..

근데 처음 시작부터? 겁나 달린다.

달리고? 사고가 난다.

막 미사일 쏘고 개 지랄 난리가 나는데... 분노의 질주를 보는 듯한 맛이랄까

도파민이 막 뿜어져나온다

스토리는 진짜 뭐 없는데 캐릭터 디자인도 다 매력적이고, 진짜 다 기억에 남는 캐릭터들...

특히 머신헤드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다..

또 보고 싶다.

이게 흥행에는 실패했다고 하는데 연출도 그렇고 나는 수작이라고 본다..

재밌음 추천.

'영화 > 2026 관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5-05, 리스타트 (2021)  (0) 2026.05.06
2026-04-30, 마이클 (2026)  (0) 2026.05.04
2026-04-17, 데어데블 (2003)  (0) 2026.04.24
2026-04-16, 술타나의 꿈 (2026)  (0) 2026.04.20
2026-04-14, 아나콘다 리부트 (2025)  (0) 2026.04.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