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스티브 존슨 감독,

벤 애플렉 주연

 

기억에 남는 것은 저 여자가 엘렉트라였다는 것과 헤헤 불스아이다.

시선강탈 악역

거기에 킹 핀 역으로 나온 마이클 클라크 덩컨은 많이 친숙한.. 그 얼굴

하지만 이 글을 쓰기 위해 찾아보니 세상을 떠났다네... 건강을 챙기자

뭐 그보단.. 벤 애플렉의 경우 내게 있어서 가장 큰 기억은 슈퍼맨인데 마블도 찍었었구나 싶다..

그거랑 해피 호건도 나오고... 의외... 예전에도 나왔구나,,, 같은 세계관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라고 하더라.

마블 스파이더맨에 또 데어데블이 나온다고 하는데... 나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확실히 영화를 볼 때 대충 보는듯?

그보다 내용? 캐릭터 디자인은 처음에는 뭔 캣보이가 있냐 싶었다.

인간 폼?은 아무래도 이 영화 즈음에 매트릭스가 나왔어서 그런가 네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음.

액션도... 그 당시 영화 특유의 뭔가 허세 터지는 그런 뽕터지는 액션...

크게 나쁘다고 할 영화는 아니었으나... 명작에는 들지 못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을듯..

킹핀이 흑인일 수 있나 했지만...  같이 보던 형들이 퓨리국장도 원래는 백인이었다고 해서 수긍~

불스아이도 드라마판인지? 거기에서는 흑인이더만

역시 다양성은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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