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중국영화다.
나는 기본적으로 어렸을 때 중국영화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고, 그리 나쁜 기억은 없기 때문에.. 그냥 어지간하면 보는 편이다.
그리고 이름도 진격의 신궁. 진격의 거인 생각에 한 번 봤는데(물론 진격의 거인을 보진 않았음)

(실제 내용과 조금 다름)
여튼 중국 영화 특유의 과장.
예산이 적었는지..? 어설픈 CG...
툼레이더를 따라하고 싶었나..? 캐릭터 메이킹을 하나 싶은데.. 이게 뭐라하지..
중국의 그 감성... 갑자기 그 중국 옛날 옷을 입고 나오는 괴물들.. 갑자기 분위기 깨고 시공간 이동장치를 쓰고 여기서 분위기 또 깨고
다 박살내고 이상한 감정선을 들이미는데.. 중국 영화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생길 것만 같은 영화.
'영화 > 2026 관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4-07,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0) | 2026.04.17 |
|---|---|
| 2026-04-07, 모범시민 (2009) (0) | 2026.04.17 |
| 2026-04-04, 메테오 : 지구 최후의 날 (2024) (0) | 2026.04.06 |
| 2026-03-27, 베토벤 날조 (2025) (0) | 2026.03.30 |
| 2026-03-18, 굿 포츈 (2026) (0) | 2026.03.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