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닝 데이 감독
마이클 잭슨 팬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어찌 기회가 되서 시사회를 갈 수 있었다.
무슨 그 롯데시네마 광음관이었는데 진짜 사운드 엄청 커서 진동옴 ㅋㅋ
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아니면 팬이라 그런걸까.. 생각보다 닮지 않은 느낌도 있고, 고증 오류도 있고, 2부작이라는 점에서 좀 그렇긴 했는데 다 상관없이 노래 나올때마다 개신남 ㅋㅋ
영화 보고 나오는데 어떤 아저씨들은 춤 따라 추면서 나옴 ㅋㅋ
하... 영화 참 잘만들었다고 하긴 그런데.. 노래 나오는 하나로도 이렇게 흥행 가능하구나 싶음...
영화 내용은 그냥 마이클 잭슨 나무위키를 연도별로 보여주는 느낌? 근데 이게 보여주기 싫은건 잘 안보여주는 그런... 좀 고증 안지킨??
영화 시간이 시간인 만큼 다 넣을 수는 없었겠지만, 노래 선택이 좀 아쉬운 점도 있고... 풀버전은 다른걸 틀어야 하지 않았을까..? 뭐 내 생각이다.
그리고 2부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빡치는 일이 나올텐데.. 언제 나오려나 싶다...
재밌다 강추. 보헤미안 랩소디 재밌게 봤으면 무조건 재밌어 할듯
'영화 > 2026 관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5-29, 인크레더블 (2004) (0) | 2026.06.01 |
|---|---|
| 2026-05-05, 리스타트 (2021) (0) | 2026.05.06 |
| 2026-04-24, 레드라인 (2010) (0) | 2026.04.27 |
| 2026-04-17, 데어데블 (2003) (0) | 2026.04.24 |
| 2026-04-16, 술타나의 꿈 (2026) (0) | 2026.04.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