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콘스탄틴이 천사가 되었다가 잠시 기억을 잃은 존 윅이 되는 영화... 라고 하면 안되겠죠?

 

아지즈 안사리 감독

어어..? 잠만 주인공 이름이 아지였는데.. 감독이 출연도 했군.. 이거 완전..

여튼 한국에서의 성적은 2.5만명.. 나도 볼까 말까 했는데 성적이 너무 처참해서 안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개그씬이나..  키아누 리브스의 지금까지 연기 배역과는 다른 모습을 보는 재미..

뭐.. 교훈이랄건 딱히 없는 영화지만 가볍게 볼만했다.

재미에 비해 성적이 아쉬운 영화.. 정말 아쉽다

그렇다고 막 추천하긴..? 또 그런 영화.

이게 내 삶의 유일한 낙이에요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웃기긴 함..

 

키아누 리브스 팬이라면 그래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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