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커루소 감독 영화.
주연으로는 샘 윗위키가 있다.
샤이아 라보프가 나오는데.. 트랜스포머가 자꾸 생각나서...
우선 영화 자체는 A.I의 반란? 같은 느낌으로 사람을 죽이고 레볼루쑝을 하겠다.. 라는 내용인데
이걸 막으려다가 샘 윗위키의 형 윗위키가 죽고.. 그 양아치 동생이 그걸 막으러 떠나는 내용의 영화이다.
우선 요새는.. AI가 야짤 머신이다 이런 생각 뿐이고... 사람을 춤추게나 만들지.. 그런 생각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공감이 되지는 않았으나.. 나쁘지 않은, 킬링타임으로는 괜찮았다..
사람을 조종하는게 그냥 공포로만 조종하는거라 그렇게 섬찟한가.. 싶기도 하고
결국 백업 못해서 죽는 프로그램 뇨속... 항상 기억하라 Ctrl + S
근데 이런 영화를 보면 꼭 미국방부가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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