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묘하게 CG가 좋다 싶더니 진짜 곰이었던 영화
요새 곰 관련 다큐를 많이 봐서 그런가.. 보는 내내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은 영화.
도대체 왜 곰을 귀엽다고 하고.. 왜 곰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인가..?
여러여러 사건으로 인해 곰이 맹수고 항거할 수 없는 폭력이고 죽음 그 자체인걸 알게 되어 그런가..
보는 내내 이해할 수 없고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 인간찬가에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진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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