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카메론 감독.
1편은 신기했다. 이렇게 CG가 발전했다고?
2편도 신기했다. 엄청 부드럽네..
3편도? 신기는 했다..
특히 사람들이 말하던 바랑.
정말 매력있는 캐릭터.
하지만 스토리는 1편도, 2편도 그럤듯 3편도 인류의 배신자 제이스 설리가
설리 패밀리 네버 기브업! 하고 있는걸 쳐 보고 있으니 절로 악역을 응원하게 되었다.
특히 대령.. 대령님도 정말 매력있는 악역 캐릭터... 상남자... 외계인박이..
근데 이게 또 막 바랑 진짜 예쁜..가? 막 홀린듯이 보고 하는데
어느 순간에 갑자기 바랑 머리가 대머리라는 것을 깨닫고.. 아니 그 머지.. 리버스 헤이아치라고 해야하나..?
사실은 정수리 부분은 비어있음.. 화장으로 카바친거임..
그거 딱 눈에 띄고 나니까 좀 그렇다...
여튼 카카루에 마린이 타고 총을 쏘고.. 존나 큰 모비딕이 피어싱하고 들이박고... 아 뭐라하지.. 존나 스토리는 진짜 별거 없는데!!!!!!!!!!
설리 패밀리 네버 기브업!! 존나!!! 그게 단데.. 여튼 눈은 호강했다.
근데 3시간 넘는 러닝타임?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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